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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내가 만난 정신과 의사 ⑱] 강도형 원장의 '중증 우울증' 이야기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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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최근 개원병원에서 환자 진료를 시작한 실력 있는 정신과 의사.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 강도형 원장이다. 정신과 의사 생활을 시작한 지는 어언 20. 그는 진료 중 다양한 환자의 인생에 대해

들으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정신과 의사로서의 장점이 많다고 했다. 그의 진료철학도 '적극적 경청'이다.

 

"정신과 의사는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게 중요해요. 듣는 것도 그냥 듣는 게 아니라 환자가 힘든 부분을 잘 얘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들어주는 '적극적인 경청'이 필요하죠.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거든요.

그럼에도 용기 내 정신과를 찾은 분들이 편하게 자기 얘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죠"

 

스트레스는 주로 명상으로 해결한다. 강도형 원장은 "20년 전부터 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명상이 뇌의 구조나 기능을 어떻게 바꾸고,

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의 연구를 해왔다""지금도 명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상하면서 등산하는 것이

그가 즐기는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2021-05-01]  [내가 만난 정신과 의사 ⑱] 강도형 원장의 '중증 우울증' 이야기 

기사 전문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30/2021043001236.html